2015 수산전략연구소

 

 

 

 

 

 

 

 
 
 

로그인 회원가입
Loading...
군산·칭다오간 카페리항로 8일 서비스 재개
관리자  -homepage 2004-11-08 16:42:48, 조회 : 2,531, 추천 : 271
군산과 중국 칭다오간 카페리항로가 오는 8일 재개된다.

4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한·중합작기업인 청해윤도(주)는 군산·칭다오 항로에 5688G/T급 카페리선인 세원1호를 투입해 매주 3항차씩(군산항에서 월·수·토 출항) 운항을 시작한다. 이 카페리선은 편도기준 여객 300명과 화물 100TEU를 수송할 수 있는 규모다.

군산·칭다오간 카페리항로는 기존 사업자가 운항을 했으나 지난해 9월 이후 사업성을 이유로 중단한 상태였다.

군산·칭다오간 카페리선 운항을 시작하는 청해윤도(주)는 우리나라의 (주)세원마리타임(80%)과 중국 칭다오의 가운선무대리유한공사(10%) 및 청도중익흥국제화물운수대리유한공사(10%)가 자본금 23억원을 공동 출자해 서울에 설립한 한·중 합작회사다.

이번 군산·칭다오간 카페리 항로개설은 지난 2002년 9월 열린 제10차 한·중 해운회담에서 ‘민간협의체에 의한 자율적인 항로관리체제’를 조성키로 한 합의에 의해 이뤄지는 것이다. 이를 계기로 중국 산둥성방면 화물 수송과 관광객 운송 확대로 한·중간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군산·칭다오간 운항서비스 재개로 인천·칭다오간 9개 항로에 9척이 매주 24회 운항하는 것을 비롯해 한·중간 총 13개 항로에 모두 13척의 국제여객선이 주35회 운항하게 된다.

한편, 한·중간 카페리선에 의한 수송실적은 지난해(2003년) 기준 여객 55만1000명과 컨테이너 19만9000TEU로 전년대비 각각 8.9%와 10.4% 증가했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는 여객 60만3000명과 컨테이너 15만3000TEU를 수송해 전년 동기대비 각각 64%, 8% 늘어났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사스 영향으로 여객 수송실적이 저조했으나 올들어 다시 활성화된 때문으로 풀이된다.

▶ 해운물류국 해운정책과 ℡ 02-3148-6613  과장 박용문 / 사무관 박판돌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subject name date hits
20
겨울 물고기 “빙어”  
 관리자 2004/12/10 2605
19
철새들의 정거장, 칠발도 등대  
 관리자 2004/12/03 2718
18
국내 해양관광의 진수, 제주도 항로  
 관리자 2004/11/26 2975
17
우리나라에서 해돋이가 가장 빠른 간절곶 등대  
 관리자 2004/11/26 2603
16
우리국민들이 가장 가고싶은 섬, 울릉도  
 관리자 2004/11/19 2736
15
서남해 연결하는 길목의 하조도 등대  
 관리자 2004/11/19 2830
14
금오도~안도~연도를 잇는 섬 여행  
 관리자 2004/11/12 2817
군산·칭다오간 카페리항로 8일 서비스 재개  
 관리자 2004/11/08 2531
12
가덕도 등대에서  
 관리자 2004/11/08 2601
11
멀지만 가까워진 곳 백령도  [1]
 관리자 2004/10/22 2912
10
  [re]백령도 군인들의 추석맞이  
 관리자 2009/09/30 1906
9
정부, 농어촌 민박지정제도 부활  
 관리자 2004/10/17 2538
8
다시 찾지 않으면 연평도가 아니다  
 관리자 2004/10/11 2389
7
최서남단 가거도에 위치한 소흑산도 등대  
 관리자 2004/09/10 3163
6
서·남해 바다의 길잡이 ‘홍도(紅島)등대’  
 관리자 2004/07/09 2638
5
멀고도 가까운 섬, 덕적도  
 관리자 2004/06/16 2634
4
[온가족이 함께]영흥도 선재도 나들이  
 관리자 2004/03/06 3018
3
[출발 ! 2박 2일] 통영 사량도  
 관리자 2004/03/06 2695
2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도  
 관리자 2004/03/04 3884
1
가시고 싶은 곳이 있나요?  
 관리자 2003/02/02 4160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모두선택 [이전 5개] [1].. 6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toto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