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수산전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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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차이
관리자  -homepage 2013-06-24 12:24:46, 조회 : 703, 추천 : 170
만나는 사람들과 어떤 대화를 나누는가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언어를 구사하는가
아니면 상대방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언어속에 갇혀 있는가
어둠속에 감추어져 있는 것은 밝은 태양앞에 모두 드러나기 마련이다.
긍정의 단어에 사로잡혀 사는가, 아니면 부정의 단어 속으로 자신을 끊임없이 밀어넣는가
자신의 내면속에 있는 부정적인 요소들을 긍정적인 실재로 바꿔보자.
부정적요소들에 사로잡혀 있는 한 긍정의 요소들이 살아 움직일수가 없다.
직업이 대리기사라는 분을 만나 잠시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자신은 손님을 기다리는 대차시간을 운동이 가능한 시간이라 생각하는 반면 어떤 이들은 노동의 시간이라 표현한다고 했다.
자신은 즐거움으로 일하는 반면 젊은이들은 책임과 의무 때문에 일한다고 했다.
그러한 생각의 차이가 엄청난 결과로 나타난다는 말도 곁들였다.
많은 사람들은 후자에 비중을 크게 두고 삶의 현장에 자신을 내어 맡긴다.
오늘 하루 부정의 언어와 생각을 좀 줄이는 대신 긍정의 언어와 생각의 크기를 의식적으로 늘려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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