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수산전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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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란         +   - 2005/06/10 
교수님 안녕하세요(^^)(__)(^^) 창경과 C반 윤미란입니다.
지난주에 몸이 안좋아 출석하지 못했는데 종강을 했다네요..;;
교수님의 열정적인 강의.. 한학기동안 정말 인상적이였습니다. ^^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모두 잘되시길
소원합니다.. ^^
한학기동안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럼 셤날 뵈요~~^^*

김현순         +   - 2005/06/09 
교수님~
안녕하세요~^^*
창업경영과 C반 김현순입니다...
혹시나 해서 교수님 이름 검색해 보니
홈페이지가 있어 들어와 봤어요..^^
교수님도 교회 다니시나봐요..^^
정말정말 멋지세요~^^*
1학기 강의 감사드립니다..^^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또 와도 되는거죠?? ^^
그럼 안녕히계세요~^_^

유혜선   url      +   - 2005/06/03 
교수님 ~안녕하세요 ^^

저는 가천길대학 2-C반 유혜선 입니다.

어제 야근이라설 수업을 참석 못했는데..

종강이었네여..아쉬워용~~~ ^^:

그동안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공부 열심히 해서 시험 잘 보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고,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안영자         +   - 2005/06/02 
교수님~안녕하세요^_^

저는 가천길대 창업경영과 2학년 C반 안영자입니다!!!!

오늘로서 종강하게 되었는데요~  그 동안 많은 배움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당^_^

열심히 공부해서 시험 잘 보겠습니다!!! 헤헤

교수님~ 늘 행복하세요!!!!!   ^_^ 냐앙앙

이형석         +    2005/05/18 
안녕하신지요?  근방에서 근무해도 홈페이지 주소를 몰랐는데 신문보고  싸이트 방문하여 몇자 남깁니다. 근무하랴, 공부하랴, 어려운점 많으실텐데  홈페이지 관리까지,.... 어렵지 않으신지요? 바쁘시더라도 시간내어 한번 뭉치죠.

 관리자    
체육대회 때 허리 다쳤다던데,.... 건강은 어떤지,..



김현숙             2005/03/03 
안녕하십니까? 간석남지점 김현숙 입니다.
우연히 신문을 보다 낯익은 이름 석자를 보고 그냥 지나치기에는 아쉬운 생각도 들고 하여 몇자 남깁니다. 쉼없이 자기개발을 하며 묵묵히 일하시는 모습이 같은 수산인으로써 참으로 존경스럽고 앞으로도 수협의 선진화를 위하여 많은 연구와 글을 남겨 주시길 바랍니다. 가끔 방문하여 소식을 남기고 갈까 합니다.

 관리자    
수협의 선진화를 위해, 수산업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합시다.
감사합니다.

김경학             2004/12/27 
안녕하십니까...무심코 수협에 관련된 자료를 검색하다 오늘첨알게 되었습니다...물론 제가 알고자하는 자료도 찾았습니다...^^
오늘 가입했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관리자    
아시고자 하는 자료를 찾으셨다니 다행이군요.
앞으로 좋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재천         +    2004/11/25 
예전 연수원에서 뵌적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목포수협 김재천 지도상무입니다.
정말 열심히 하시네요, 그리고 중국에는 다녀오셨는지요
앞으로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바쁘신 중에 출강까지 하시다니!

 관리자    
김재천 상무님! 오래간만이네요. 그동안 편안하셨습니까? 중국 잘 다녀왔습니다. 중국은 무서운 속도로 부상하고 있는 것 같았고, 특히 양식부문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었습니다. 요즘, 목포수협에 조기가 많이 위판되고 있다는 소식 잘 듣고 있습니다.  방문해 주시고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기갑         +   - 2004/05/25 
홈페이지가 아주 인상적이네요.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새벽         +   - 2004/02/11 
가끔은          

                                       지은이 : 서정윤

가끔은 멀리서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내가 그대 속에 빠져
그대를 잃어버렸을 때
나는 그대를 찾기에 지쳐 있다.

하나는 이미 둘을 포함하고
둘이 되면 비로소
열림과 닫힘이 생긴다.
내가 그대 속에서 움직이면
서로를 느낄 수는 있어도
그대가 어디에서 나를 보고 있는지
알지 못해 허둥댄다.
이제 나는 그대를 벗어나
저만큼 서서 보고 있다.
가끔은 멀리서 바라보는 것도 좋다


현재 대학교를 다니고있습니다.
수협에 대한 정보를 찾아서 여기저기 다니다가
이렇게 몇자남기고 갑니다.
이곳 운영자님이 문학을 참 좋아하시나 보네요.
저도 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를 한편올리고갑니다.

이런류의 홈페이지들에 비해 안정감있고 편안한게
인상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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