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수산전략연구소

 

 

 

 

 

 

 

 
 
 

로그인 회원가입
Loading...
인천 앞바다 모래채취에 어장이 죽어간다.
관리자  -homepage 2003-12-19 09:50:36, 조회 : 3,397, 추천 : 376
인천앞바다에 모래가 사라지고 있다.
모래가 있어야 할 곳에 흉흉한 바위만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수년간 무계획적이고 무분별한 모래채취는 어족자원이 살 수 없는 환경을 조성해 어장을 황폐화시키는 주범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와중에 16일 내년도에 건설 교통부가 인천앞바다에서 2300만㎥(우리나라 전체 공급계획량 3940만㎡의 60%에 해당하는 규모)의 바다모래를 퍼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니 한 번 정도 현장을 방문하여 실태를 파악한 일이 있는지, 도대체 바다를 생각하고 환경을 생각하고 내린 결정인지 묻고 싶다.
건설은 중요하되 어장은 없어도 된다는 발상인가?
선진국이 바다를 포기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
바다는 인류 최후의 보고요, 양식장이다.
얼마 전 남국탐사와 연구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고 전재규씨의 메시지가 무엇인지 곰곰이 헤아려 보아야 한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subject name date hits
100
잠시 멈춰서서[6]  
 메아리 2003/01/30 3437
99
'온난화' 한반도 100년뒤 산림생물 멸종  
 관리자 2007/04/06 3411
인천 앞바다 모래채취에 어장이 죽어간다.  
 관리자 2003/12/19 3397
97
어촌에 문화는 있는가?[3]  
 어촌남 2003/01/30 3363
96
    [re] UNEP도 '일본해' 단독표기  
 관리자 2007/04/09 3343
95
슐체계(系) 신용조합  
 관리자 2003/10/31 3324
94
어업인의 고통, 협동의 이상으로 풀어야  
 관리자 2004/01/20 3312
93
  [re] 협동조합의 강력한 변화를 바라며......  
 관리자 2004/02/27 3308
92
협동조합주의와 연대사회론  
 관리자 2003/10/31 3305
91
  동해 표기 한국에 유리해져  
 관리자 2007/05/11 3272
90
사회적 협동조합이란  
 관리자 2003/10/02 3249
89
[퍼온글입니다] 부하가 두려운 상사  
 퍼온글 2003/01/30 3245
88
경제, 상호금융사업 분리 되어야 한다.  
 관리자 2004/01/04 3211
87
수산자료 갈증해소기관 확충해야  
 관리자 2004/11/16 3205
86
봉급생활자 근소세 8월부터 경감  
 관리자 2003/07/25 3196
85
협동조합의 지도원칙  
 관리자 2003/09/17 3190
84
협동조합의 강력한 변화를 바라며......  
 심맹선 2004/02/26 3184
83
반성하는 우리 수협조직이됐음합니다!!!  
 심맹선 2004/02/28 3179
82
정신나간 국회의원들을 저 외딴섬에 유배 보냅시다!!!!  [2]
 심맹선 2004/03/09 3178
81
권력무상[10]  
 메아리 2003/01/30 3164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모두선택 [1][2] 3 [4][5]..[7] [다음 5개]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toto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