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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특집]리더십컬러별 대표 경영자
관리자  -homepage 2004-06-21 14:20:50, 조회 : 4,250, 추천 : 406
[머니투데이] 신완선 성균관대교수는 분석대상인 CEO 71명 모두의 공통점은 ‘모두 자신과 승부하는 리더’라는 점이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먼저 변화에 도전한 사람들이다.

자신들이 이끌고 있는 구성원들이 원하는 바대로 움직이지 않고 있음을 안타까워하면서도 먼저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땀을 흘렸다. 그분들의 인내와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남은 경영자의 리더십을 탓하기에 앞서 과연 우리는 얼마나 처절하게 노력하고 있는가를 먼저 고민해야 할 성싶다. 각 리더십 컬러의 특징과 대표적인 경영자를 간단히 제시해 본다.

1. 빨간색 서번트 리더
: 인화단결서번트 리더는 표본적인 관계지향적 리더십이다. 인화단결을 중시하여 겸손하면서도 포용력이 크다. 의견수렴에 강한 것도 서번트 리더의 대표적인 강점이다.

이강원 전 외환은행장(현 굿모닝신한증권 사장), 박정대 팬택계열 총괄사장, 황성호 전 제일투자증권 사장(현 고문), 이수영 한진피앤씨 사장, 이찬경 삼테크 사장, 주병학 좋은사람들 사장 등이 서번트 리더로 나타났다.

이강원 사장의 경우는 탁월한 평가를 받고 있었으며 거의 모든 컬러에서 사실 높은 평가를 받았다. 빨간색 서번트 리더가 한국 리더십의 기반이 되고 있음을 잘 나타낸다고 하겠다.

2. 주황색 브랜드 리더
: 과감한 판단차별화 전략으로 경영하는 사람들이 바로 브랜드 리더들이다. 아이디어가 풍부하고 과감한 행동을 선보이는데 주저함이 없다.

새로운 세대에 필요한 리더십 스타일로서 강정호 선물거래소 이사장, 김광진 현대스위스저축은행 사장, 도기권 전 굿모닝신한 사장, 이수원 A&O 사장, 백경호 국민투자신탁운용 사장, 심형래 영구아트센터 사장, 천호균 쌈지 사장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과감한 판단으로 인해서 다소간 시행착오도 있을 수 있지만 그들의 이상향과 행동력은 높게 평가받아야 할 것이다.

3. 노란색 사이드 리더
: 치밀한 전략섬세한 감각으로 치밀한 경영을 선호하는 CEO들이 많다. 구성원들과 격의 없이 대화하길 즐기며 눈높이가 낮아서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생각하는 리더들이다.

이러한 노란색 사이드 리더로서는 이금룡 이니시스 사장, 남상용 창민테크 사장, 김봉수 키움닷컴 사장, 정건섭 동양화재 사장, 이영회 전 수출입은행장, 한장준 삼화상호저축은행장, 김효준 BMW코리아, 안철수 안철수연구소 사장, 연원영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등이 있다.

때로 작은 목표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약점도 가지고 있지만 치밀한 경영스타일 덕분에 실수가 적고 더불어 살아가는 재미를 아는 유형의 리더들이다. 남색 비전 리더십을 보조컬러로 가지면 상당히 균형 잡힌 리더십을 선보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4. 초록색 파워 리더
: 강한 책임감탱크처럼 밀어붙이는 스타일. 목표달성에 가장 유리한 리더십 스타일로서 책임감이 강한 대표적인 한국 리더들의 모습이다. 일단 목표가 정해지면 해결사의 기능을 충실히 해 낼 수 있는 강단 있는 경영자들이다.

이한구 코텍 사장, 안창희 한화증권 사장, 서정선 마이크로젠 회장, 홍미희 사이버디스티 사장, 권재석 신세계아이엔씨 사장, 원재연 큐릭스 사장, 김진형 비비안 사장, 조운호 웅진식품 사장, 김동녕 한세실업 사장 등 상당히 많은 CEO가 여기에 포함된다. 기업에서 목표달성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잘 설명해주는 결과이다.

5. 슈퍼. 비전. 변혁적 리더
: 유연한 대응냉정한 합리성을 추구하는 슈퍼 리더, 장기적인 관점을 중시하는 비전 리더, 가치로 변화시키는 변혁적 리더는 상당히 드물게 나타났다.

김형순 로커스 사장과 김진겸 한가람투자자문 사장이 슈퍼 리더이고 장병구 수협은행장, 곽성신 우리기술투자 사장, 이성민 엠텍비전 사장 등이 비전 리더이다. 변혁적 리더로서는 임학규 백금정보통신 회장과 이태섭 전 원자력문화재단 이사장(한국지질자원연구원장)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 모두 다양한 개인적인 성향을 기업의 요구에 자연스럽게 적응시켜나가면 자신의 강점으로 리드하고 있는 경영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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