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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옹진 소야도 '여객선' 뱃길 열렸다
관리자  -homepage 2013-11-26 11:29:42, 조회 : 872, 추천 : 203
인천의 작은 섬인 '소야도'에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여객선 뱃길(경인일보 7월 26일자 21면 보도)이 열렸다.

내년부터는 이런 작은 섬 마을에 여객선은 물론 카페리(여객과 자동차를 함께 싣고 운항하는 배)도 다닐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옹진군은 내년부터 여객선이나 화물선의 선착장 점·사용 허가 방식을 선착장별로 하던 것에서 노선별로 하는 것으로 변경한다고 20일 밝혔다.

일부 선사들이 소연평·소청·소야·소이작도 등의 경우 선착장 시설이 미비하다는 이유로 섬을 다니지 않아 주민과 관광객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기 때문이다.

군은 노선별로 2~5개 작은 섬을 경유하도록 일괄적으로 선착장 점·사용 허가를 내주게 되면 작은 섬에 오가는 카페리도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만약 사용허가를 받은 선착장에 접안하지 않으면 점·사용 허가를 취소하는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군에 따르면 여객선이 다니지 않았던 유일한 섬(유인도)인 소야도의 경우 지난 11일 여객선이 첫 기항했다.

이 섬은 경기도 안산 대부도에서 출항하는 카페리가 있었다.

하지만 주민들은 생활권이 대부분 인천이다 보니, 고생스러워도 '나룻배'(옹진군이 유류비 등을 지원한 5t 미만의 작은 배)를 타고 덕적도로 가서 인천행 여객선에 올라야 했다.

군 관계자는 "작은 섬 선착장을 지속적으로 보강해 나가면서 선사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유도할 것이다"고 말했다.

- 2013년 11월 21일자 경인일보, 임승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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